성관계 금단 증상 8가지

사랑하는 이와의 성관계는 아주 재미있는 유희이다. 기분도 산뜻해지고 큰 만족감을 준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성관계의 효능을 무시하고 있다. 사실 정기적인 성관계는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삶에 기분 이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남자와 여자 모두에게!)

성관계를 자주 갖지 못하는 이유는 많을 것이다. 파트너와 떨어져 지내거나, 아프거나, 바쁘고 지치는 일상, 육아, 업무 등의 이유로 성관계에 집중하지 못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성관계를 가진 지 며칠에서 몇 주, 몇 달이 된다면 어떤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기 시작할 거다. '뭐, 성관계 안 해도 잘 살아지네. 안 해도 되겠다.'

하지만 만약 성관계를 중단하면,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변화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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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섹스를 끊으면 다음과 같은 여덟 가지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1. 몸이 자주 아프다

섹스를 안 하면 면역 체계가 현저하게 약해진다. 체내 세균 번식이 빨라져 유행성 감기나 독감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성관계를 정기적으로 하면 몸에 항체가 생기고 세균에 대한 면역력도 강해진다.

2.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진다

섹스를 하면 몸이 편안해지고, 행복 호르몬이 발산된다. 성관계 중에는 걱정이나 고민거리도 잠시 잊게 된다. 그래서 성관계를 끊으면 짜증 나는 상황에서 평정심을 유지하기가 더욱 어려워지고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진다.

3. 성적 흥분이 어려워진다

성관계를 자주 미루면 남성의 경우 발기부전이 올 수 있다. 여성의 경우 오르가슴을 느끼기 어려워 진다.

4. 꿈의 내용이 달라진다

섹스를 오랫동안 하지 않은 사람은 섹스를 하는 꿈을 꾸거나 자는 중에 오르가슴을 느낀다.

5. 성적 욕구가 줄어든다

섹스를 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나면 하는 법을 까먹지야 않겠지만 성적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어 욕구까지도 감소하게 된다. 게다가 정기적인 섹스를 가졌을 경우와 비교했을 때 리비도(성 충동)의 느낌도 확연히 다르다고 한다.

6. 파트너에게 거리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파트너와의 섹스를 피하면 그만큼 두 사람의 심적 거리도 멀어진다. 파트너는 당신의 행동에 대한 확신이 사라지고 불안을 느낀다.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다른 사람들이 알아차릴 정도로 관계가 소원해질지도 모르는 일이다.

7. 자존감이 낮아진다

정기적으로 섹스를 하지 않으면 사람은 외롭고 슬퍼지며, 자존감도 크게 하락한다. 성관계는 우울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 항우울제와 같은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있다.

8. 암 발병률이 높아진다

남성의 경우 장기적으로 금욕하면 전립선암 발병률이 높아진다.

섹스를 끊으면 집중력과 성적 충동이 모두 하락하고 우울하고 불안해지기까지 한단다. 일부는 건강 상에 커다란 위험을 안길 수도 있으니 특히나 조심해야겠다. 건강한 사랑을 위해서라도, 몸과 영혼을 위해서도 섹스는 아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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