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가 안티] 오늘따라 유독 뚱뚱해 보인다면, 그건 분명 옷차림 탓.

오늘 여러분의 옷차림을 한번 살펴보세요. 모처럼 마음먹고 차려 입었는데, 왠지 더 뚱뚱해 보이진 않나요? 단지 기분 탓이 아닙니다. 실제로 잘못 코디해서 더 몸집이 비대해 보이는 패션이 있답니다! 아래의 10가지 팁을 통해, 실행 착오 없이 날씬하고 가벼운 스타일을 연출하세요.

1. 무릎길이 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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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선에 딱 맞춰 떨어지는 스커트,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인상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만... 주의하세요! 무릎길이 스커트는 다리가 짧고 두꺼워 보이기 쉬워, 소화하기 대단히 어려운 아이템입니다. 무릎에서 살짝 올라가거나, 아니면 무릎을 가리는 기장을 선택하세요. 

 2. 베이비돌 블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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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고 가냘파 보이는 베이비돌 상의, 하나쯤 있으시죠? 가슴선 밑으로 퍼지는 이 디자인은 자칫 상체를 비대해 보이게 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어깨가 넓거나 가슴둘레가 넓은 분들이라면 조심해야 할 스타일이죠. 

3. 7부 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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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부 소매를 잘못 입으면 팔이 실제보다 더 두꺼워 보입니다. 가느다란 팔을 연출하려면, 올이 얇은 직물로 촘촘히 짠 터틀넥 니트가 제격입니다. 이때, 소매길이는 손등을 살짝 덮는 정도가 이상적입니다.   

4. 스키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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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깡마른 다리를 가지지 않은 이상, 스키니진은 되도록 입지 않는 게 좋습니다. 특히 다리가 짧고 허벅지가 굵은 체형이 스키니진을 입을 경우, 체형이 한층 더 두드러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5. 현란한 무늬 및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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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폼 장식이나 땡땡이 무늬, 줄무늬, 프릴 장식 등의 옷. 보기에는 예쁘지만 실제로 입으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래도 장식을 포기할 수 없다면, 몸의 가장 날씬한 부위에 코디하세요. 

6. 볼이 넓은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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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넓은 신발을 신으면 발이 실제보다 더 커 보이기 쉽습니다. 되도록 발볼에 딱 맞는 신발을 신는 게 좋겠죠. 

7. 헐렁한 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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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가 마른 사람이 입으면 더 날씬해 보이지만, 반대의 경우 큰 몸집이 강조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스웨터는 되도록 피하는 게 좋습니다. 

8. 작은 핸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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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두꺼운 분들이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조그마한 손가방을 허리 옆에 들고 다니면, 두꺼운 허리가 더 강조되어 보입니다. 적어도 중간 크기 이상의 가방을 드는 게 안전합니다. 

9. 패션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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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부쩍 안경이 패션 소품으로 즐겨 쓰이고 있죠. 어떤 안경을 쓰느냐에 따라 사람이 달라 보이기도 합니다. 알이 크고 테가 두꺼운 검은색 안경은 굵은 눈썹을 강조하고 코를 더 커 보이게 합니다. 얼굴 크기에 맞는 테와 적당한 알 크기를 골라야 얼굴이 왜곡돼 보이지 않습니다. 

10. 패딩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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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두툼한 패딩 재킷만큼 든든한 아이템이 없죠. 그러나 비주얼을 고려하신다면... 빵빵한 패딩 대신 두껍고 어두운 색의 모직 코트나 재킷을 입어야 덜 부해 보입니다. 

지금까지 역효과가 나기 쉬운 패션 10가지를 살펴보았습니다. 날씬해 보여야 할 필요는 없지만, 실제보다 더 뚱뚱해 보일 이유도 없죠. 내 몸에 맞춘 듯 딱 맞는, 맵시 있는 스타일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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