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라면 특히 주의할 7가지 신체 이상 증상

여성의 몸은 남성보다 큰 변화를 주기적으로 겪습니다. 일생에 있어서도 신체적으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때, 예를 들어서 임신이나 출산, 첫 생리나 마지막 생리 같은 경험을 할 때면 호르몬의 급작스러운 변화 등 여러 가지 문제점과 증상을 겪게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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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Beitrag geteilt von lele.mills.1995 (@lele.mills.1995) am

평균적으로 여성은 몸에 이상 증세를 느끼고 의사를 찾아가기까지 13주나 걸린다고 합니다. 사정이 있을 수도 있지만 미루거나 망설이다가 늦어지는 경우도 허다하죠. 하지만 이런 습관은 전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신체가 이상 신호를 보일 때엔 최대한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데에는 가장 좋은 태도입니다. 아래에는 특히 주의를 기울여서 곧장 적절한 의료적 대책을 마련해야 할 증상을 모아서 정리했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

1. 너무 춥거나 덥게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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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Beitrag geteilt von Mireia Garcia (@mmiiree) am

만약 상온이 편안하게 느껴지지 않고 언제나 덥거나 춥게 느껴진다면 호르몬이 불균형한 상태일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서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높거나 낮으면, 춥거나 덥다고 느끼게 됩니다.

팁: 산부인과 의사를 찾아가서 호르몬 상태를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간단한 호르몬 수치 조절로 쉽게 증상을 가라앉힐 수도 있습니다.

2. 턱에 생기는 여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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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Beitrag geteilt von Perfectly Pearfect (@perfectlypearfect) am

생리 기간이 시작되기 약 2주 전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상승합니다. 이때 얼굴에는 뾰루지나 여드름이 쉽게 생깁니다. 특히 턱이 영향을 많이 받지요. 생리 기간이 끝났는데도 이런 증상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호르몬의 균형이 깨졌을지도 모릅니다.

팁: 이 때에도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에서 혈액검사를 받고 경우에 따라서는 여드름 치료 약을 처방받으세요.

3. 덩어리 진 생리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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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Beitrag geteilt von Moms Are Caring® (@moms.are.caring) am

생리혈의 모습은 사람마다 제각각입니다. 혈색이 다소 밝은 사람도 있고 다소 검붉은 사람도 있지요. 생리가 끝나갈 무렵에는 덩어리 진 생리혈이 나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평소와 달리 검붉게 덩어리 진 피가 지속적으로 나온다면, 어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자궁과 방광에 양성 종양으로 발전할 수 있는 자궁근종의 증상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팁: 당황하지 않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산부인과를 찾아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대부분 경우 항염증제로 치료되며,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4. 복부 팽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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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전 증후군으로 복부 팽만감을 호소하는 여성도 있습니다. 주기에 따라 일정하게 이런 증상을 느껴왔던 것이 아니라면, 갑자기 2주 이상 배가 더부룩한 증상을 겪을 때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증상을 인지하는 즉시 의사를 찾으세요. 복부가 붓고 통증까지 느껴진다면 자궁 내막증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팁: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호르몬으로 인한 문제일 수도 있지만, 음식으로 인해서 발생한 증상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글루텐이나 유당 불내증의 경우에도 이런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알레르기 클리닉을 찾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5.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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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아서 탈모를 겪을 수 있습니다. 이 호르몬은 머리카락을 두피에 단단히 붙잡아 두는 역할도 하기 때문입니다.

팁: 갑자기 탈모 증상을 겪는다면 무수한 탈모 치료 방법들 사이를 헤매지 마시고 곧바로 의사를 찾으세요.

6. 등 아래쪽과 다리의 통증

오늘날의 많은 사무직 종사자들이 등과 허리의 통증으로 고통받습니다. 여성들은 주기에 따라서 특히 등 아래쪽에 쉽게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이 통증은 아랫배를 따라 다리로까지 내려갑니다. 하지만 생리 주기가 끝난 다음에도 통증이 여전하면 자궁내막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팁: 다음 생리 때에도 통증이 여전한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 통증이 사라졌거나, 다른 증상을 겪게 되면 의사에게 그대로 이야기하시기 바랍니다.

7. 식욕 감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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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금방 배가 부른 듯 식욕이 사라지나요? 식사 습관의 변화는 몸의 이상 신호입니다. 여성의 경우 식욕이 눈에 띄게 감퇴하면 난소에 이상이 생겼을 수 있습니다. 식욕이 저조한 현상이 계속되고 복통과 배변의 변화까지 동반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단순한 생리 전 증후군의 증상이라면 생리 이후 호전될 것입니다.

팁: 만성적인 증상을 다루는 최선의 방법은 가장 빨리 의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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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Beitrag geteilt von ObGynInfertility (@obgyninfertilitymn) am

어떤 증상은 쉽게 가라앉고 원인도 제거할 수 있지만 몸이 보이는 증상에는 때론 별 이유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증상이 여러 가지 원인을 통해 나타나기 때문에 여러 번 반복해서 말하지만,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걱정되는 증상을 발견한다면 불안함에 떨지 말고 바로 의사를 찾아가세요.

소스:

bright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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