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 빽?! 이렇게 든든할 수가!

비행기를 타면서 조금도 겁내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착륙할 때 무서운 건 몇 번을 타더라도 똑같습니다. 난기류로 인해 기체가 흔들리면 또 어떻습니까. '이러다가 죽는 거 아니야?' 등의 온갖 상상으로 자신을 괴롭히곤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승무원과 조종사뿐이죠.

지난주, 불안한 표정으로 비행기에 오르는 여성의 영상이 몇천 명의 마음을 녹였습니다. 여성은 다른 승객들처럼 자리에 앉기 전 승무원과 조종사와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조종사의 얼굴을 보는 순간, 그녀는 눈물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당시 상황을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성은 조종사를 보자마자 두 팔을 벌려 '와락' 안아주었습니다. 알고 보니, 조종사는 여성 승객의 아들이었다고 합니다. 무서운 비행기를 영락없이 혼자 타게 될 줄 알았는데, 아들이 비행기 조종사라니. 엄마는 얼마나 든든할까요? 여성 승객은 이제 마음 놓고 편안하게 비행기 여정을 즐길 수 있을 듯합니다. 엄마가 기내에 타고 계시니, 조종사도 더욱 신경 써서 조종하겠죠.

뜻밖의 장소에서 벌어진 모자의 뜨거운 상봉은 보는 사람들의 마음에도 뭉클한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왠지 모르게 우리 어머니도 보고 싶어지는 영상이네요. 해당 비행기에 타고 있던 모든 승객과 승무원이 무사히 여정을 마쳤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가족에게도 위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소스:

Daily Mail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