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자가치료법 3가지로 발 질환을 관리한다.

티눈이 단단히 잡히거나 발바닥, 또는 발톱에 생겨난 무좀. 집에서 이를 치료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일단 보시죠. 감탄사가 저절로 터져 나올 거예요.

1. 발톱 무좀 킬러 

준비물:

  • 구강청결제 0.5l 
  • 식초 0.5l 
  • 물 1l

세 가지 재료를 대야에 붓습니다. 이제 발을 쏙 집어넣고 족욕을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강력한 소독 및 항생 작용으로 발톱 밑에 서식하는 무좀균과 각종 박테리아를 깔끔하게 박멸합니다.

2. 티눈 제거 

준비물:

  • 양파 1개, 반으로 잘라서 준비
  • 식초 250mL
  • 탄력 붕대

한마디로 말해서, 양파 반쪽을 발에 붙이고 하룻밤 자기만 하면 되는 트릭입니다. 잠들기 전 양파를 반으로 가르고 식초에 30분간 담가두세요. 이제 식초에 절인 양파 절단면을 티눈이 생긴 부위에 맞대어 얹고 붕대로 감아 고정합니다. 양말을 신어 감싸주면 잘 떨어지지 않고 침대에 냄새가 배지 않습니다. 다음 날 아침, 단단히 잡힌 티눈이 부드럽게 떨어져 나갑니다.

3. 발 무좀 개선

준비물: 꿀

좀 끈적이긴 해도, 아주 단순한 트릭입니다. 꿀을 무좀이 생긴 부위에 잘 발라주세요. 꿀은 추가적인 감염을 막고 항균 작용을 합니다.

발 상태가 나빠졌다 싶으면 위에서 소개해드린 효과 좋은 트릭들을 활용해 보세요. 재발이 쉬워 완치는 어려운 지긋지긋한 무좀과 티눈! 이제 든든한 민간요법을 배웠으니까 조금은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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