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로울까 아닐까: 플라스틱 물병 삼각형 안에 쓰인 숫자의 비밀

우리가 매일 버리는 쓰레기 중 플라스틱이나 페트병, 비닐 등은 환경에 특히 치명적입니다. 하지만 아픈 것은 과연 지구뿐일까요? 이러한 쓰레기들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요즘의 흔한 말로 '어마무시'합니다. 

다음번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음료수 등을 사 먹을 때 병 겉 표면에 표기된 '재질별 분리 배출 표시'를 잘 확인해 보세요. 쓰인 숫자를 통해 우리 몸에 얼마나 해로운 물질인지 알 수 있다는 사실! 다음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모든 재질이 해로운 것은 아니라 참 다행이네요. 하지만 일부의 경우 굳이 필요치 않으면 사용 횟수를 줄여야겠습니다.

내 몸도 지키고 지구도 지키는 꿩 먹고 알 먹고 정보! 지인들에게 널리 공유해 주세요.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