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허리 통증을 가시게 하는 7가지 꿀팁.

어느 통계에 의하면, 전체 인구 중 80% 이상이 살면서 요통을 한 번 이상 겪는다고 합니다. 직장 근무나 학업으로 8시간 이상 불편한 자세로 앉아있는 게 주요 원인일 수도 있죠. 사실, 등허리가 쑤시는 이유는 잘못된 생활 습관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래에서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하고 통증을 줄이는 간단한 팁 7가지를 배워보세요.

Pixabay 

1. 딱딱한 매트리스 사용하기

바른 자세로 누웠을 때, 척추를 일직선으로 쭉 펴주는 매트리스가 허리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푹신한 매트리스는 체중과 척추를 제대로 받쳐주지 못해 오히려 해로울 수 있습니다. 스프링 매트리스의 수명은 약 5~7년이므로, 적어도 8년마다 한 번씩 매트리스를 교체하는 게 좋습니다.

Pixabay

2. 작고 가벼운 가방 들고 다니기

거의 만물상처럼 온갖 물건을 커다란 가방에 넣고 다니셨다면 새겨들으시길. 크고 무거운 가방을 들고 다니면 한쪽 어깨의 높이가 다른 쪽 어깨의 높이보다 높아져 척추 건강에 해롭습니다. 작은 가방이나 가벼운 배낭을 메고 다니시는 게 좋습니다.

Pixabay

3. 안정적이고 편안한 신발 신기

하이힐을 신으면 척추가 휘고, 얇은 샌들을 신으면 무게 중심이 고르게 분산되지 못하고 치우칩니다. 척추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하이힐과 샌들 착용은 되도록 삼가세요.

Pixabay

4. 휴대전화 사용 시간 줄이기

문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하면서 휴대전화를 오랜 시간 사용하다 보면 목에 하중이 실려 무리가 옵니다. 목뼈에 가해지는 압박은 요통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Pixabay

5. 지갑은 가방에 넣고 다니기

바지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고 다니는 나쁜 습관이 있다면 이젠 바꾸세요. 두꺼운 지갑 위에 장시간 앉아있으면, 척추 아래 근육이 긴장되어 굳어집니다. 차라리 지갑을 배낭에 넣고 다니는 게 어떨까요?

Pixabay

6. 몸에 맞는 브래지어 착용하기

가슴을 제대로 받치지 못하거나 크기가 맞지 않는 브래지어 착용은 요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등과 허리에 통증이 느껴질 수 있고, 어깨나 목까지도 저릴 수 있답니다. 치수를 제대로 알고 몸에 맞는 브래지어를 입는 게 좋습니다.

Pixabay

7. 올바른 자세로 운동하기

전문 트레이너의 도움 없이 마구잡이로 하는 운동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최소한 올바른 자세를 익힌 뒤에 혼자 운동해야 합니다. 개인 트레이너에게 재미있고 허리 건강에도 좋은 운동 코스를 짜달라고 부탁해보세요.

Pixabay

날마다 장시간 의자에 앉아 있는 일과를 피할 수는 없어도, 척추에 해로운 습관은 조금만 신경쓰면 쉽게 고칠 수 있습니다.

덤으로 팁 하나 더: 등과 허리를 자주 부드럽게 마사지해서 풀어주세요. 비싼 돈 주고 마사지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연인이나 배우자에게 부탁해보세요. ^.^

 

이제 위 7가지 팁을 실천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몸이 아주 좋아할 거예요!

평소 목과 등 통증을 자주 호소하는 분들께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Comments

다음 이야기